THE EXPLAINER
기사 설명
관세청이 발표한 9월 1~20일 수출입 현황 잠정치에 따르면 해당 기간 수출액은 714억달러다. 여러 매체는 이를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 규모로 전했다.
수출 증가를 이끈 품목은 반도체였다. 보도에 따르면 반도체 수출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0%를 웃도는 증가율을 나타냈다.
일평균 수출액도 증가한 것으로 보도됐지만, 기사별로 제시한 세부 수치는 차이가 있다. 공통적으로 확인되는 사실은 9월 초순 수출 총액이 크게 늘었고 반도체가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는 점이다.
이번 발표는 월말 전체 실적에 앞서 나온 잠정치다. 따라서 9월 전체 수출 규모와 품목별 최종 실적은 후속 통계에서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