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리얼미터가 9월 3주차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를 대상으로 진행됐고, 조사 인원은 2507명이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는 34.8%로 집계됐다. 여러 보도는 이 수치가 전주보다 오르고 10주 만에 하락세를 멈춘 결과라고 전했다.
일부 보도는 최근 대통령 기자회견이 지지율 반등과 함께 언급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공된 자료에서 기자회견이 지지율 변화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번 결과는 특정 시점에 실시된 여론조사 수치다. 향후 조사에서 같은 흐름이 이어지는지는 다음 발표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