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민의힘과 한동훈 전 대표가 이재명 정부를 상대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다. 주요 쟁점으로는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언급한 공소취소 문제가 제시됐다.
이 대통령은 특검법과 관련해 공소취소 조항을 빼 달라고 국회에 당부했다. 이에 야권은 해당 발언을 포함한 사법 현안을 비판의 핵심 의제로 삼았다.
외교·안보 현안도 공세 대상에 포함됐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과 대미 투자, 대북정책에 대한 정부 대응이 함께 거론됐다.
한미 관계와 대북정책은 정부의 외교·안보 방향과 연결된 사안이다. 야권은 이들 현안에 대한 정부의 대응을 문제 삼으며 국회에서 공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