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 남자농구 대표팀이 20일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을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은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농구 정상에 복귀했다. 여러 매체는 한국이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승리했다는 점과 오랜 만의 우승이라는 사실을 공통적으로 전했다.
결승전은 일본의 홈 경기장에서 열렸다. 한국 대표팀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의 지휘 아래 대회를 마무리하며 금메달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 결과로 한국 남자농구의 아시안게임 우승 기록도 갱신됐다. 대회 공식 집계에는 한국의 금메달과 결승 상대 일본이 함께 반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