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배우 이재룡은 음주운전 사고 후 미조치와 음주 측정 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에서 심리된다.
재판부는 첫 공판 기일을 변경해 11월 13일로 지정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초 첫 재판은 10월 16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일정이 바뀌었다.
이번 보도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공판 일정 변경과 적용 혐의다. 법원의 유죄 여부나 구체적인 형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첫 공판에서는 검찰의 공소 내용과 피고인 측 입장 등 형사재판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사건의 사실관계와 법적 책임은 재판을 통해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