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LAFC가 산호세와 맞붙은 경기에서 1골과 1도움을 기록했다. 그의 공격 포인트에도 LAFC는 승리를 거두지 못하고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보도에 따르면 손흥민은 역습 과정에서 동료의 득점을 도왔고 직접 득점도 올렸다. LAFC는 경기 중 선수 퇴장으로 불리한 상황에 놓였다.

경기 후반에는 손흥민이 교체된 뒤 LAFC가 실점했다는 내용도 전해졌다. 다만 보도들이 공통으로 확인하는 경기 결과는 LAFC와 산호세의 2-2 무승부다.

손흥민은 대표팀 합류를 앞두고 있으며, LAFC의 다음 경기 일정과 대표팀 합류가 이후 확인할 지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