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7은 19일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기록했다. 골프다이제스트와 서울경제TV, MHN스포츠는 그가 중간 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고 전했다.

김민선7은 사흘 연속 언더파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확보했다. 3라운드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소개됐다.

장은수는 중간 합계 7언더파 209타로 단독 2위에 올랐다. 그는 사흘 동안 보기를 기록하지 않았고, 김민선7에 한 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에 나서게 됐다.

두 선수는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서 우승을 다툰다. 현재 순위는 3라운드 종료 시점의 결과이며, 최종 우승자는 마지막 라운드 성적에 따라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