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뉴욕증시는 18일(현지시간) 혼조세로 마감했다. 여러 보도는 미 국채 금리 상승을 이날 시장의 주요 배경으로 제시했다.
금리 상승에도 기술주와 반도체주는 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따라 기술주 중심 지수와 다른 주요 지수 사이에 차이가 나타났다.
다우지수는 하락했다. 반면 기술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나스닥 등 기술주 비중이 높은 시장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을 보였다.
이번 거래는 금리 상승이 증시 전체에 일률적으로 반영되기보다 업종과 지수별로 다르게 나타났다는 점이 특징이다. 향후 시장은 국채 금리 방향과 기술주 매수세의 지속 여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