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찬민이 KPGA 골프존 오픈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그는 중간 합계 13언더파 129타를 기록했다.

정찬민은 2라운드에서 장타를 바탕으로 타수를 줄이며 경쟁자들을 앞섰다. 보도에 따르면 6번 홀 파5에서 약 338m의 티샷을 기록했다.

박준섭과 강윤석은 각각 중간 합계 10언더파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정찬민과의 격차는 3타다.

정찬민은 2022년 정규투어에 데뷔했으며, 이번 대회에서 3년 만의 우승에 도전하고 있다. 이는 현재 선두 상황과 함께 보도된 선수 경력 및 대회 전망이다.

이번 결과는 2라운드 종료 기준이다. 대회 최종 순위와 우승자는 남은 라운드 결과에 따라 정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