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18일 일본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이란을 77대 51로 꺾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12년 만에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 진출에 따라 대표팀은 최소 은메달을 확보했다.
경기에서는 이현중이 26점을 올렸다는 내용이 일부 보도에서 전해졌다. 한국은 3점슛 14개를 기록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한국의 결승전은 20일 열릴 예정이다. 결승 상대는 일본과 중국의 준결승 경기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