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코스피는 18일 전 거래일보다 178.82포인트 오른 6,894.23으로 장을 마쳤다. 상승률은 2.66%로 집계됐으며, 일부 보도에서는 반올림 기준으로 2.67%로 표시됐다.
코스닥도 상승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4.94포인트, 0.60% 오른 827.12로 마감했다.
이날 국내 증시는 미국 증시 반등과 미국발 투자심리 개선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도됐다. 반도체 관련 종목의 강세도 코스피 상승을 뒷받침한 요인으로 언급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제공된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3%대, SK하이닉스는 6%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1,383.3원으로 마감한 것으로 보도됐다. 향후 국내 증시는 해외 증시와 금리 움직임, 반도체주 흐름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나 구체적인 방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