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코스피는 18일 전 거래일보다 170.29포인트, 2.54% 오른 6885.70에 장을 시작했다. 장 초반 지수는 6800선을 회복하며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닥도 전장보다 10.54포인트, 1.28% 상승한 832.72로 개장했다. 두 시장이 모두 오름세로 출발하면서 국내 증시 전반의 장 초반 반등이 나타났다.
주요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가 지수 상승에 함께 반영된 것으로 보도됐다.
이번 수치는 18일 개장 직후의 시장 상황이다. 이후 장중 거래에서 상승 폭이 유지되는지, 개별 종목별 흐름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는 마감 집계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