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갤럽 조사 결과를 다룬 보도에서 한동훈 전 장관이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 1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한동훈 전 장관에 이어진 것으로 소개됐다.

해당 조사는 대통령과 주요 정치인에 대한 신뢰도를 측정한 것으로 설명됐다. 조사 방식에는 정치인별 신뢰도를 0점부터 10점까지 평가하는 항목과, 응답자가 가장 신뢰하는 정치인을 고르는 항목이 포함됐다.

보도에 따르면 한동훈 전 장관은 최근 국회 대정부질문에 참석했고, 16일에는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과 관련된 일정에도 이름을 올렸다. 기사에는 2024년 조사에서도 대통령과 주요 정치인에 대한 신뢰도 및 최선호 정치인을 별도로 물었다고 설명돼 있다.

다만 현재 제공된 후보 정보에는 이번 조사에서 각 정치인이 받은 구체적인 점수와 조사 표본 등 세부 조건이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순위 결과와 함께 조사 원문에 제시된 방법론을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