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는 16일 현지시간 장 초반 혼조세로 출발했다. 연방준비제도의 기준금리 결정을 앞둔 시점이어서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이어졌다고 보도됐다.

초반 지수별 흐름은 일관되지 않았다. 나스닥은 보도 시점에 상승했고, 다우지수는 매체별 초반 집계에서 하락 또는 소폭 상승으로 나타났다.

시장은 예정된 연준의 금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결정은 미국 금융시장이 주목하는 주요 일정으로 제시됐다.

현재 확인된 수치는 모두 장 초반 기준이다. 이후 장중 변동과 마감 결과는 별도로 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