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대구·경북(TK) 신공항 사업이 늦어지는 이유와 정부 대응을 둘러싼 논쟁이 국회에서 이어지고 있다. 임이자 의원은 정부의 균형발전 기준을 집중적으로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TK 지역 정치권은 범정부 차원의 대응이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문제는 최근 지역 정치권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사안으로 소개됐다.
지난달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TK 지역 의원들이 관련 문제를 제기했다. 이들은 광주 군공항 이전 사업과 비교하며 정부가 지역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현재 제공된 자료만으로는 사업 지연의 구체적인 원인이나 정부의 최종 대책은 확인되지 않는다. 향후 정부 설명과 국회 논의를 통해 사업 일정과 추진 방식이 구체화될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