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대통령 기자회견이 정치·외교와 정책·경제 두 분야로 나뉘어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기자들은 주요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고 대통령이 직접 답변하는 형식으로 회견이 진행된다.
회견에서 다뤄질 관심 사안 가운데 하나는 최근 지지율 하락이다. 관련 질문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면서 대통령이 지지율 흐름과 국정 운영에 대해 어떤 설명을 내놓을지 주목된다.
공소취소 문제도 여권 내부에서 제기된 쟁점이다. 여권에서는 회견을 통해 공소취소는 없다는 입장을 선언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이번 회견은 정치·외교 현안뿐 아니라 정책·경제 분야까지 함께 다룬다. 자유 질의 형식이 예고된 만큼 사전에 제시된 의제 외에 다른 주요 현안이 질문에 포함될 가능성도 있다.
최종적으로 확인할 내용은 대통령의 공소취소 관련 발언과 지지율 하락에 대한 답변, 그리고 정치·외교 및 정책·경제 현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