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은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F조 1차전에서 미얀마를 상대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경기에서 5골을 넣으며 미얀마를 5-0으로 제압했다.

김민지는 이날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한국의 대승을 이끌었다. 기사에 따르면 그는 십자인대 수술을 딛고 대표팀 경기에 나섰다.

한국은 첫 경기에서 승점 3점을 확보하며 여자축구 조별리그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