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첫 공식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러닝과 타격, 수비 훈련을 소화하며 대회 준비를 시작했다. 최근 컨디션에 대한 우려가 있었던 김도영도 훈련에 참여했고, 부상 이탈자 없이 엔트리 변경이 없는 상태로 훈련이 진행됐다.
류지현 감독은 대표팀의 목표를 금메달로 제시했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아시안게임 야구 5연패에 도전한다.
대표팀 주장에는 노시환이 결정됐다. 류지현 감독은 첫 공식훈련에서 노시환을 대표팀 주장으로 낙점했다.
대표팀 소집 훈련은 16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