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크루즈 선수촌으로 쓰일 코스타 세레나호가 일본 나고야항에 도착했다.
이 선박은 대회 기간 선수단 4000여명이 생활할 숙박 공간으로 활용된다. 선수촌을 새로 건설하는 대신 대형 크루즈선을 필요한 기간 빌려 사용하는 방식이다.
크루즈 선수촌은 대회가 끝난 뒤 관리 부담이 남는 시설을 만들지 않으려는 구상과 연결돼 있다. 제공된 보도는 나고야항 입항식이 열렸다고 전했다.
입항식에는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재현한 인물이 등장했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다만 해당 장면에 대한 후속 반응은 제공된 정보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