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안세영 선수의 아버지를 포함한 전직 복싱 국가대표 선수 13명이 아시안게임 복싱 대표팀을 지원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이들은 격려금을 마련해 15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했다. 당시 복싱 대표팀은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훈련 중이었다.
전직 국가대표 선수들은 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후배들을 만나 격려했다. 제공된 보도는 이번 방문이 대표팀 후배들을 위한 지원 활동이었다고 전했다.
대표팀은 이후 아시안게임 출전을 준비하게 된다. 격려금을 받은 선수들의 대회 준비 과정과 실제 경기 결과는 향후 확인할 내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