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코스피는 15일 오전 전 거래일 종가보다 0.38% 낮은 6659.25로 거래를 시작했다. 코스닥 역시 0.04% 내린 806.49에 개장했다.
이번 개장은 전날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떨어진 직후 이뤄졌다. 연합뉴스TV 등은 전날 코스피가 인공지능 산업의 성장 속도를 둘러싼 조절론 등의 영향으로 3% 넘게 하락했다고 보도했다.
해외 시장에서는 미국 반도체주 부진이 나타났고, 미국 국채 금리와 국제유가 상승도 국내 증시 개장 전 시장 변수로 거론됐다. 다만 제공된 보도만으로 이들 요인별 영향 규모를 구분할 수는 없다.
개장 시점 삼성전자는 보합권으로 전해졌으며, 코스피 전체는 하락했지만 낙폭을 크게 확대하지 않은 약보합권 흐름으로 보도됐다. 이후 장중 움직임은 추가 집계가 필요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