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AI에 대한 ‘역겨운 음모’를 언급하며 중국만 기뻐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보도가 14일 나왔다. 국제신문, 한국경제, JTBC, 한국경제TV, 헤럴드경제, 연합뉴스 등이 같은 취지의 발언을 전했다.

보도에서 공통으로 확인되는 내용은 트럼프 대통령이 AI를 둘러싼 특정 상황을 비판적으로 표현했고, 그 결과가 중국에 이익이 될 수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는 점이다.

제공된 기사 요약에는 발언이 나온 장소와 구체적으로 지목한 정책·사건, 미국 정부의 후속 조치는 담겨 있지 않다. 따라서 현재는 발언 자체와 그 핵심 표현까지만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