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한국교통연구원이 설립 40주년을 맞아 국가 교통·물류 연구의 성과와 K-모빌리티의 미래를 다루는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는 김지형 대통령소속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위원장, 홍지선 국토교통부 제2차관, 김태승 한국철도공사 사장, 유정훈 한국도로공사 사장 등 정부와 교통·물류 주요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교통 분야 정부 부처와 공공기관, 학계 인사들도 행사에 참여해 연구원의 지난 성과와 향후 모빌리티 발전 방향을 함께 조명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교통연구원의 40년 연구 활동을 돌아보는 동시에 국가 교통·물류 분야에서 연구기관과 관련 기관이 맡아온 역할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서 구체적으로 제시된 후속 정책이나 연구 계획은 추가 공개 내용을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