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장유빈은 KPGA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했다. 이 성적으로 일본의 스나가와 고스케와 한 타 차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스나가와 고스케는 13언더파 203타로 단독 선두다. 장유빈과 선두의 격차가 한 타에 불과해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노릴 수 있는 위치가 됐다.
보도들은 장유빈이 이번 시즌 KPGA에서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도 우승 경쟁에 합류했다고 전했다. 다만 현재까지 확인된 내용은 3라운드 종료 시점의 순위다.
대회 결과는 마지막 라운드 성적에 따라 확정된다. 따라서 장유빈의 최종 순위와 우승 여부는 예정된 최종 라운드 경기 결과를 통해 확인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