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지는 12일 경기도 이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에서 열린 KLPGA 투어 KB금융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여러 보도는 그가 전날보다 순위를 끌어올려 선두가 됐다고 전했다.

박예지의 사흘 합계 성적은 5언더파 211타로 보도됐다. 그는 3라운드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라운드에서 우승을 다투게 됐다.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 메이저 대회로 소개됐으며, 박예지에게는 첫 우승에 도전하는 기회가 됐다. 보도들은 박예지가 이번 대회의 마지막 라운드를 선두로 시작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최종 우승 여부는 예정된 최종 라운드 결과로 결정된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박예지가 3라운드 선두이고 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했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