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홍진영이 KLPGA KB금융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홍진영은 이틀 연속 선두 자리를 지켰다.
홍진영의 중간 합계는 7언더파 137타다. 보도에는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경기를 마쳤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서교림과 박보겸, 최가빈은 각각 5언더파 139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선두와 공동 2위 그룹의 격차는 2타로 집계됐다.
이번 대회는 KLPGA 투어의 메이저 대회로 소개됐다. 따라서 2라운드 결과는 대회 중반 우승 경쟁에서 선수들의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기록이다.
대회는 아직 최종 라운드를 남겨두고 있다. 현재 확인된 순위는 2라운드 종료 기준이며, 최종 우승 여부는 이후 라운드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