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국회는 9월 10일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을 진행했다. 이날 질의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여부가 주요 현안으로 다뤄졌다.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문제도 논의 대상에 포함됐다. 군 교육체계의 운영 방향과 관련된 사안이 국회 질의 과정에서 함께 제기된 것이다.
한미동맹의 현황을 두고도 여야의 질의와 공방이 이어졌다. 외교·안보 정책 전반에 대한 국회의 점검이 이뤄진 셈이다.
국민의힘 장동혁·정점식 의원은 대통령의 골프와 특검 문제를 거론하며 정부 대응을 비판했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는 해당 쟁점에 대한 정부 측의 구체적인 답변은 담겨 있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