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긍정평가는 24%로 집계됐다. 부정평가는 65%로 긍정평가보다 41%포인트 높았다.

경제정책에 대한 평가는 긍정 40%, 부정 52%였다. 경제정책 역시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는 장관 후보자 인선에 대한 평가도 포함됐다. 용혜인 후보자에 대해서는 ‘잘못한 인선’이라는 응답이 63%,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는 같은 응답이 47%로 제시됐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 결과는 6월 조사와 비교해 주요 정책의 긍정평가가 전반적으로 변한 흐름과 함께 소개됐다. 이후 후보자 청문회와 정부의 정책 대응이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