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네팔에 해외긴급구호대 2진을 파견하기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JTBC, TJB, 연합뉴스TV, 한국경제, 연합뉴스 등은 같은 정부 발표를 전했다.

현재 공개된 공통 내용은 2진 파견을 준비하고 있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번 후보 기사들에서는 파견 인원, 출국 시점, 현지에서 맡을 구체적인 임무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번 조치는 네팔 현지 상황에 대한 한국의 긴급구호 대응이 추가 파견 단계로 이어지고 있다는 의미를 갖는다. 실제 파견이 이뤄질지는 정부의 후속 결정과 공식 발표를 통해 확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