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영 의원이 국내 소버린 AI 투자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취지의 문제를 제기했다. 소버린 AI는 국가 차원에서 자체적인 인공지능 역량과 모델을 확보하는 문제와 관련된 개념이다.

임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의 AI 정책 구상에 관여해 온 인사로 소개됐다. 대통령 직속 국가AI전략위원회에서 정부 AI 정책의 밑그림을 그려왔다는 설명이다.

임 의원은 지난 보궐선거를 통해 광주 광산을 지역구에 당선된 뒤 국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정부 정책 구상에 참여하던 단계에서 입법부 활동으로 무대를 옮긴 셈이다.

이번 발언의 핵심은 AI 분야에서 투자 확대와 독자 모델 확보가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다만 제공된 내용에는 구체적인 투자액이나 실행 일정은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