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은 9월 5~6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 돔에서 첫 단독 돔 콘서트를 개최했다. 여러 매체는 이 공연을 데뷔 이후 가장 큰 규모의 무대로 소개했다.

공연에서는 29곡의 무대가 펼쳐졌다. 그룹은 일본 활동을 마친 직후 한국 프로모션에 들어가 양국 팬을 대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TEAM은 8일 한국 미니 2집 ‘Mark on Me’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 발매와 함께 서울에서 미디어 쇼케이스 등 공식 일정도 진행됐다.

보도된 활동은 일본 돔 공연과 한국 신보 발매라는 두 축으로 구성된다. 멤버들은 공연과 앨범을 통해 이전 활동과 다른 매력을 보여주겠다고 설명했다.

향후에는 국내 음악방송을 비롯한 앨범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번 신보의 활동 성과와 추가 공연 일정이 관심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