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이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으로 파리에 도착했다. 보도에 따르면 8일 파리에서 개선문 무명용사의 묘 헌화와 프랑스 정부의 공식 환영식이 진행된다.
공식 행사 뒤에는 엘리제궁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을 하고, 양국 대표단이 참석하는 확대 정상회담을 이어간다. 정상회담은 양국 정상과 대표단이 직접 현안을 논의하는 일정으로 잡혀 있다.
이후에는 양국 기업들이 참여하는 한·프랑스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과 국빈 만찬 등이 예정돼 있다. 일부 보도는 첨단기술·문화·인적 교류와 호르무즈 해협 관련 안보 협력이 논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전했지만, 실제 회담 결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