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3호선 열차 운행은 7일 오후 중단됐다. 보도에 따르면 장애 원인은 전력 공급 문제인 단전이다.

운행 상태는 전 구간에서 동일하지 않았다. 대구교통공사 설명을 인용한 보도들은 칠곡경대병원역에서 달성공원역까지의 구간에서 양방향 열차가 일부 운행 중이라고 전했다.

따라서 이번 상황은 노선 전체 운행 중단 소식과 일부 구간 운행 정보가 함께 제시된 상태다. 정확한 운행 범위는 시간대와 복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현재 확인된 후속 과제는 단전 원인을 해소하고 운행을 정상화하는 일이다. 대구교통공사의 추가 안내를 통해 복구 여부와 운행 재개 범위가 확인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