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기본소득당이 용혜인 장관이 당과 정부에서 역할을 겸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당은 이를 통해 새로운 방식의 역할 수행과 선례를 만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오 대표는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이재명 정부의 성평등가족부가 성과를 내도록 용혜인 장관과 기본소득당이 역할을 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이번 주장은 장관의 정부 직무와 정당 활동을 어떻게 조정할지에 관한 논의를 제기한다. 그러나 후보 자료만으로는 용 장관의 현재 겸직 여부, 겸직 대상 직책, 추진 일정은 확인할 수 없다.
향후에는 용혜인 장관이나 정부, 기본소득당이 겸직의 구체적인 방식과 제도적 근거를 밝히는지가 핵심 확인 사항이다. 현재 단계에서는 당 지도부의 주장으로 관련 논의가 제기된 것으로 정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