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XPLAINER
기사 설명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9월 7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김지용 변호사를 중대범죄수사청 초대 청장 후보자로 대통령에게 제청했다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전직 검사 출신으로, 보도에 따라 전 광주고검 차장검사 또는 전 춘천지검장으로 소개됐다. 여러 보도는 그가 검찰 경력을 가진 법률·수사 전문가라는 점을 공통적으로 전했다.
중대범죄수사청은 검찰청의 수사 기능을 맡는 기관으로 추진되고 있다. 제공된 기사들은 기관이 10월 2일 출범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인선은 새 수사기관 출범을 위한 핵심 절차다. 다만 후보자의 최종 임명 여부와 국회 등 추가 절차의 구체적 일정은 제공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