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은 행정수도 특별법을 연내 제정하기 위해 국회와 여야 정치권에 대한 설득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을 직접 만나 법안 처리를 건의해왔다고 설명했다. 세종시가 제시한 주요 사업에는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세종지방법원, 세종경찰청·특공대 건립 등이 포함됐다.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행정수도 완성을 추진하겠다는 내용이다.
정치
세종시장,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처리 촉구
조상호 세종시장이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을 뒷받침할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위해 국회 설득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행정수도 특별법의 연내 제정을 촉구했다.
- 세종시는 국토교통위원회 위원들을 상대로 법안 처리를 설득하고 있다.
-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이 주요 추진 과제로 언급됐다.
- 세종지방법원과 세종경찰청·특공대 건립 계획도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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