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도 공공체육시설 개보수 예산으로 2558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예산은 노후 공공체육시설 개선과 함께 경기장 관람석, 화장실 등 관람객 편의시설 정비에 활용될 예정이다. 문체부는 국민이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프로야구와 프로축구 경기장의 이용 여건도 개선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