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코로나 관련 임상 승인 민원 전달과 관련해 절차적으로 신중했어야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러 매체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해당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하면서도 식약처에 부정청탁을 한 적은 없으며 심사는 공정하게 이뤄졌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발언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나왔다.
정치
속보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상 승인 민원 전달에 "신중했어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에서 코로나 관련 임상 승인 민원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전달한 일에 대해 신중했어야 했다며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취지로 말했다. 그는 식약처에 부정청탁을 한 적은 없고 심사는 공정하게 이뤄졌다고 밝혔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임상 승인 민원 전달 과정에 대해 신중했어야 했다고 언급
- 해당 사안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는 입장 표명
- 식약처 부정청탁은 없었고 심사는 공정하게 이뤄졌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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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
| sedaily.com | [속보] 김승원 “임상승인 민원 절차서 신중했어야…무겁게 받아들여” | 원문 보기 |
| viva100.com | [속보] 김승원 법무 후보자 “임상 승인 민원 전달, 신중하게 했어야” | 원문 보기 |
| news.jtbc.co.kr | [속보]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임상 승인 민원 전달, 신중하게 했어야... | 원문 보기 |
| news.sbs.co.kr | [속보] 김승원 법무 후보자 "임상 승인 민원 전달, 신중하게 했어야" | 원문 보기 |
| 연합뉴스 | [속보] 김승원 "코로나 임상 승인 민원, 신중했어야…무겁게 받아들여" | 원문 보기 |
| news.kbs.co.kr | [속보] 김승원 “신약 관련 신중히 했어야…식약처 부정 청탁 없어”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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