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국빈방문하는 일정에 들어갔다. 첫 일정으로 5대륙 창작자들과 만찬을 진행했으며, 8일에는 엘리제궁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 및 양국 대표단이 참여하는 확대 정상회담을 연다. 정상회담에서는 인공지능·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기술 분야 협력이 주요 의제로 거론되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 등 안보 현안이 정상 간 논의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도 관심사다. 이 대통령은 정상회담 외에도 양국 기업이 참여하는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치
단독이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마크롱과 정상회담 예정
이 대통령이 한불수교 140주년을 맞아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국빈방문한다. 8일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오찬 및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첨단기술 협력과 호르무즈 해협 관련 현안 등이 논의될지 주목된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이 대통령은 6일부터 9일까지 프랑스를 국빈방문한다.
- 8일 마크롱 대통령과 단독 오찬과 확대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 AI·우주·원자력·바이오 등 첨단기술 협력이 주요 의제로 거론된다.
- 호르무즈 해협 관련 안보 현안이 논의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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