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대통령은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에서 열리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해 마크롱 대통령과 공동의장으로 글로벌 영화·영상 산업의 미래와 K콘텐츠의 유럽 및 세계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회담은 8일 열릴 예정으로 보도됐다. 이번 방문은 프랑스와의 관계 강화와 대유럽 외교 확대를 목표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