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에 들어갔다. 이 대통령은 7일 프랑스 생폴드방스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는 영화·방송·영상·게임 산업 관계자와 정책 결정자 등이 참여한다. 이 대통령은 이후 파리로 이동해 8일 마크롱 대통령과 오찬 및 정상회담을 진행할 예정이며, AI·우주·원자력·바이오와 K콘텐츠 분야의 협력이 주요 의제로 제시됐다.
국제
단독이 대통령, 프랑스서 영화·영상 정상회의 참석…원전·AI 협력 논의
프랑스를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이 마크롱 대통령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AI·원전·우주·바이오 등 분야의 협력 일정을 진행한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이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방문 일정에 착수했다.
- 7일 마크롱 대통령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 방문 일정에는 AI·우주·원자력·바이오 및 K콘텐츠 협력이 포함됐다.
- 8일 파리에서 한불 정상회담 일정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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