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현지시간 6일 프랑스 남부 니스의 코트다쥐르 공항에 도착하며 3박 5일 국빈 방문을 시작했다. 첫 일정으로 7일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참석하고, 이후 파리에서 마크롱 대통령과 오찬 및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정상회담에서는 인공지능·원자력 등 첨단기술 분야를 포함한 양국 협력 방안이 논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