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대구와 경북이 유치 대상 기관을 각각 압축했다. 대구는 34곳, 경북은 40여 곳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후보 기관에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한국전자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진흥원,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이 포함됐으며, 지역별로 반도체·방산·이차전지 등 산업 기반과의 연계를 고려하고 있다.
산업·기술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전 본격화…대구 34곳·경북 40여 곳 검토
대구와 경북 지역이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각각 유치 대상 기관을 압축하며 지역 유치전에 나섰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대구는 34개 기관을, 경북은 40여 개 기관을 유치 후보로 검토하고 있다.
- KIST·KETI·KIAT·KETEP 등이 주요 후보로 거론됐다.
- 구미는 반도체·방산, 포항은 이차전지, 경주는 관련 산업 기반과 연계를 추진하고 있다.
-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지역 간 유치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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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사 | 기사 제목 |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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