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 생활체육 대축전이 5일 개막했다. 대회에는 5500명이 참가하며 게이트볼, 농구, 배드민턴, 볼링, 야구, 육상, 족구, 체조, 축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파크골프 등 종목이 포함됐다. 대회는 시민 건강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