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총회에서 면적 정확도가 높은 ‘이퀄 어스 도법’ 등 왜곡을 줄인 세계지도를 정부와 국제기구가 채택하도록 권고하는 결의안이 가결됐다. 164개국이 찬성했으며 미국은 반대표를 던졌다. 결의안은 세계지도가 국가와 지역을 인식하는 방식에 미치는 왜곡을 줄이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국제
유엔 총회, 면적 왜곡 줄인 세계지도 채택 권고
유엔 총회가 실제 면적을 더 정확하게 반영하는 세계지도 도법을 각국과 국제기구가 채택하도록 권고하는 결의안을 가결했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유엔 총회에서 면적 정확도가 높은 세계지도 도법 관련 결의안이 채택됐다.
- 164개국이 찬성했고 미국은 반대했다.
- 결의안은 정부와 국제기구의 새 지도 채택을 권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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