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의 주요 경기와 관전 종목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야구 대표팀은 2010년 대회 이후 5회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고, 축구 대표팀은 4연패를 노린다. 배드민턴 등 주요 종목의 경기장 안팎 소식도 대회 관전 포인트로 제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