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국회 초반 대정부질문과 8·30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가 맞물리면서 여야의 공방이 예상된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8일 일정에 나설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 정책과 개각 인사를 둘러싼 여야의 검증과 반론이 국회 주요 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