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예산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12억 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경기도가 해당 아파트를 지난 6월 관사로 사용하기 시작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재정 운용과 공직자 관사 사용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정치
속보추미애 경기도지사, 재정 비상 선언 속 고가 관사 사용 논란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과 재정 비상 상황을 내세운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2억 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한 사실이 알려지며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경기도가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
- 대규모 세출 구조조정 추진
- 12억 원대 전세 아파트를 관사로 사용한 사실 보도
- 재정 운용의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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