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림이 KLPGA 투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거뒀다. 최예림은 3타 차 단독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해 선두를 지켰고, 이번 우승은 투어 239번째 출전 만에 나온 첫 승이다. 그는 앞서 준우승을 9차례 기록한 것으로 보도됐다. 임희정은 1타 뒤진 준우승, 김민솔은 8언더파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