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프랑스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일정에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 참석이 포함됐으며,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공동 의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콘텐츠와 원전 등 협력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도 주요 외교 의제로 주목받고 있다.
국제
이재명 대통령 프랑스 국빈방문…콘텐츠 정상회의와 양국 현안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 일정의 프랑스 국빈방문에 나서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와 마크롱 대통령과의 정상 외교를 진행한다.
AT A GLANCE
핵심 포인트
-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 일정으로 프랑스를 국빈방문한다.
-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 의장으로 참석한다.
-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콘텐츠와 원전 협력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 호르무즈 해협 문제가 방문 기간 외교 현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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