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6일 프랑스 국빈방문을 시작했다. 이번 일정에는 국제 영화·영상 정상회의인 ‘뤼미에르 서밋’ 참석이 포함됐으며, 이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함께 공동 의장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양국 정상은 콘텐츠와 원전 등 협력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고, 호르무즈 해협 문제도 주요 외교 의제로 주목받고 있다.